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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팝 아카데미' 수강생 15% 증가
2019.12.27

▲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2019 K팝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댄스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해외문화홍보원

▲ 주폴란드 한국문화원 2019 K팝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댄스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해외문화홍보원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


2019년 '케이팝 아카데미' 수강생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26일 한국의 대중음악을 배울 수 있는  '케이팝 아카데미(K-POP ACADEMY)'가 21개국, 25개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고 총 2,608명이 수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15% 이상 증가한 '케이팝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아이돌 그룹 노래를 비롯해 발라드, 드라마 삽입곡(OST) 등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군무'로 대변되는 아이돌 그룹의 춤에 대한 관심도 또한 여전히 높아 '케이팝 아카데미' 춤 과정은 노래 과정보다 약 2배 정도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반영해 주 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는 '플래시몹 및 랜덤플레이댄스' 대회가 개최됐고 주터키 한국문화원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및 제작' 등 다양한 행사들이 문화원 별 특색에 따라 열렸다.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케이팝 아카데미'를 통해 국경을 넘어 현지 젊은 층과 공감하고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며 "'강좌를 통해 삶에 자심감을 얻었다'는 한 참가자의 소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에도 한국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호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산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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