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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그리는 ‘현대미술의 미래’
2019.09.20
▲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이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개회식에서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이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개회식에서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정주리 기자 etoilejr@korea.kr

사진 =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캐나다, 덴마크 등 10개국의 전시기획자들이 모여 ‘현대미술의 50년 후’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이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막했다.

캐나다 몰리어 미디어아트센터(Molior) 디렉터 오렐리 베슨(Aurélie Besson), 일본 독립 큐레이터 핫토리 히로유키(Hiroyuki Hattori), 중국 독립 큐레이터 아이리스 씬루 룽(Iris Xinru Long) 등 9개국 해외 전시기획자 10명은 국내 독립 전시기획자 10명과 함께 급변하는 환경 속 변화하는 현대 미술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틀간의 심포지엄 동안 이들은 변화하는 미술 환경 속 큐레이터의 역할, 예술공동체 그리고 큐레토리얼, 아트&테크놀로지, 아시안 큐레이터의 정체성, 다음을 향한 움직임 등 총 5개 세션에서 주제 발표와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과 해외 전시기획자들이 만나는 교류의 장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자리를 통해 우리 전시기획자들이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 한 단계 발전하며, 우리 현대미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문화홍보원의 ‘해외 주요인사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일 열린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 ‘변화하는 미술 환경 속 큐레이터의 역할’에서 캐나다 몰리어 미디어아트센터 디렉터 오렐리 베슨이 개별 발표를 하고 있다.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일 열린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 ‘변화하는 미술 환경 속 큐레이터의 역할’에서 캐나다 몰리어 미디어아트센터 디렉터 오렐리 베슨이 개별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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