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ubMenu

이슈 & 뉴스

  • 이슈 & 뉴스
  • 기관 뉴스
‘토크토크코리아 2019’, 너만의 한국을 보여줘
2019.06.21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홍보대사 스트레이 키즈.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홍보대사 스트레이 키즈.



강가희 기자 kgh89@korea.kr
사진 = 해외문화홍보원

외국인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국을 표현하는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Talk! Talk! Korea) 2019’ 작품 공모가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과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토크토크코리아’는 매년 외국인 3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외국인 대상 공모전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응모분야와 주제를 다양화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올해의 주제는 한국을 말하다(영상)-나와 한식 이야기(사진), 숨겨진 한국의 명곡 추천(영상)-평화(일러스트), 한국어 말하기 대회(영상)-한국인(웹툰) 등으로 나뉜다.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작품을 접수 받고 총 수상작 126개를 선정한다.

주제별 1등 수상자 6명에게는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4박 5일간의 방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응모 기간 중에도 올해 해문홍 홍보대사로 위촉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사인 음반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출품된 콘텐츠를 보면 해마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을 느낀다”며 “이번 공모전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품은 공모전 누리집(www.talktalkkorea.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일정과 참가 방법은 코리아넷(www.korea.net)과 코리아넷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oreaClick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작품 공모가 21일부터 시작됐다.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작품 공모가 21일부터 시작됐다.



공공누리 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토크토크코리아 2019’, 너만의 한국을 보여줘"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이동

이전글
당신 탓이 아닙니다
다음글
스트레이 키즈, 세계 한류 전파에 앞장선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