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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세계 한류 전파에 앞장선다
2019.06.18
▲ 18일 해외문화홍보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9인조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한 해 동안 주요 문화 행사에 참여해 한국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해외문화홍보원

▲ 18일 해외문화홍보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9인조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한 해 동안 주요 문화 행사에 참여해 한국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해외문화홍보원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제1대 홍보대사로 9인조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문홍은 3년 전부터 방탄소년단(BTS), 엑소(EXO), 위너(WINNER)등 국제적으로 사랑받는 K팝 그룹을 홍보모델로 정하고 국제 콘텐츠 공모전(Talk Talk Korea)을 진행해 왔다. K팝 그룹을 활용한 홍보 활동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져 올해부터는 기관 차원에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국제 콘텐츠 공모전 외에도 한해 동안 해문홍이 주최하는 주요행사에 참여해 세계에 한국을 알릴 계획이다.

작년 3월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떠오른 그룹이다. 올해 발표한 신곡 ‘미로(MIROH)’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 15개 지역의 아이튠즈 앨범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19일 새 앨범 ‘클레 투: 옐로 우드(Yellow Wood)’를 발매할 예정이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스트레이 키즈의 홍보 활동으로 세계의 젊은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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