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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도 더욱 무겁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한국문화원’”
2020.02.05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장이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0년 재외문화원장, 문화홍보관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장이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0년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전한 기자 hanjeon@korea.kr

사진 = 김순주 기자 photosun@korea.kr



‘한류’ 확산의 주역인 재외 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2020년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이하 문화원장회의)’를 개최했다.

32개 재외 한국문화원 원장과 문화홍보관 42명 가운데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원장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각 문화원 별 한국문화 홍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것과 동시에 한류 전진기지로서의 발전적인 문화원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재외문화원장들은 4일 각 국가 및 문화권 별로 한국문화를 좀 더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세종학당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 함께 논의한다.



재외 한국문화원장들이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0년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에 참석해 각 문화원별 한국문화홍보 사례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다.  

재외 한국문화원장들이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0년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에 참석해 각 문화원별 한국문화홍보 사례에 대한 발표를 듣고 있다.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문화원장 및 문화홍보관들이) 최일선에서 활동하면서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굉장히 많은 수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문화인 케이팝, 영화 등이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우리 한국문화원의 역할도 더욱 무겁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며 해가 거듭해 질수록 중요해지는 한국문화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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