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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토크코리아 2019’ 수상자 한자리에
2019.10.24
▲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대상자 및 우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대상자 및 우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 = 김영덕, 이경미, 오현우 기자 kyd1991@korea.kr

사진 = 전한 기자 hanjeon@korea.kr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이 주최한 국제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Talk Talk korea) 2019’ 시상식이 24일 광주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32,519개의 작품이 응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1만 7천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각 주제별 대상자로 선정된 7명의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작품 수준이 아마추어를 넘어 전문가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한-아세안 특별 장관회담'을 계기로 여러분들의 작품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을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와 나누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한반도 평화(일러스트) 분야에서 이산가족 상봉의 모습을 ‘평화’라는 단어로 표현한 마르졸렌 딘(Marjolaine Dinh, 프랑스)의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한반도 평화(일러스트) 분야에서 이산가족 상봉의 모습을 ‘평화’라는 단어로 표현한 마르졸렌 딘(Marjolaine Dinh, 프랑스)의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의 숨은 명곡 찾기(영상) 분야 우수 수상팀인 소토 보체(Sotto Voce)의 마를린 라레즈(Marlen Larez, 베네수엘라)씨는 10년 넘게 음악을 해오고 한국 음악과 문화를 사랑해 공모전에 참석했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직접 바이올린으로 아리랑을 연주하기도 했다.

웹툰 분야에서 한국인과 문화에 대한 내용을 동물들의 대화를 통해 표현한 아리쉐이(Arishay, 폴란드) 씨는 “웹툰을 통해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제 작품이 한국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 총 177건의 전시회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리며 공모전 누리집(www.korea.net/TalkTalkKorea/English)과 대한민국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코리아넷(http://www.korea.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Talk Talk korea) 2019’ 시상식에서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을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세계와 나누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김태훈 해문홍 원장은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Talk Talk korea) 2019’ 시상식에서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을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세계와 나누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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