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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노름마치 'K-wind' 공연
재외한국문화원 활동
2020.02.06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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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원장: 위명재) 주최로 모스크바 국제음악의 전당 돔 무지키에서 퓨전국악 예술단 '노름마치'의 'K-wind' 공연이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2020 한-러 문화 교류의 해' 일환 첫 번째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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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도에 창단 된 '노름마치' 예술단은 한국 음악의 전통적 틀을 유지하면서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 시대에 부합하는 전통음악을 추구한다. 독창적인 음악어법과 환상적인 타악 연주, 안무 등 한국 전통음악이 주는 깊은 감동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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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마치는 꾸준히 전세계 다양한 무대에서 활봘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60개국 (미국, 일본, 브라질, 베네수엘라, 이태리,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네덜란드, 호주, 캄보디아 등) 2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을 해왔다.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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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다양한 한국 전통악기를 체험하며, 전통 농민 음악과 무속음악의 굿 등 다양한 한국 전통 음악의 장르와 리듬을 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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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행사에는 이석배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와 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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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 기념행사로 1월29일(수) 문화원에서, 그리고 1월30일(목) 모스크바 원광학교에서  사물놀이 강좌 수강생들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 되었다. 


▲사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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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마치' 예술단의 김주홍 대표와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호흡과 사물놀이의 기본, 상모 돌리기, 선반 설장고와 앉은반 설장고 등을 배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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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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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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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강좌 끝으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합주, 그리고 노름마치의 미니콘서트가 진행 되었다. 2회의 워크숍에는 50명 이상의 학생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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