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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예술 분야 내 디지털 기술 활용 동향 조사
해외정책동향
2019.06.20
1. 개  요
ㅇ 프랑스는 1990년대 중반부터 오늘날까지 디지털 분야와 관련한 문화정책을 시행중으로, 디지털을 프랑스 문화 정책의 주요 이념인 ‘문화의 민주화 및 모두를 위한 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로 간주하며 관련 정책을 펴고 있음
   ※ 프랑스 문화통신부(Ministère de la culture et de la communication)는 1996년 시행한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작업(Numérisation du patrimoine culturel)> 이래로 본격적인 문화예술 콘텐츠 관련 디지털 정책 사업을 진행하기 시작함. 
      - 동 작업은 프랑스 자크 시라크(Jacques Chirac) 정부가 실행한 <문화유산 디지털 국가 플랜(Le plan national de numérisation du patrimoine)>의 일환으로,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자유롭게 프랑스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문화의 민주화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정책임.
      - 당시 동 작업을 통해서 프랑스 문화부는 박물관 유물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온라인 박물관을 구축 등을 진행, ▲디지털을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 작업을 진행한 바 있음. 
ㅇ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프랑스 문화예술기관에서는 문화 보급 활성화 및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증강현실, 가상현실, 3D 입체모형 및 태블릿 기기 등과 같은 디지털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ㅇ 이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랑스 문화예술분야의 대표적인 최신 정책 사례들을 살펴봄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디지털 정책 발전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함


2. 프랑스 문화예술 디지털 관련 정책 사례
1)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관련 디지털 자료 제공 플랫폼 제작 

ㅇ 프랑스 문화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일환으로 프랑스 공영방송사와 협력하여, 문화예술 교육과 관련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함
ㅇ 대표적으로 공영 라디오 방송사 라디오 프랑스(Radio France)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한 <소리-상호작용하는 나의 합창대(Vox, ma chorale interactive)> 프로젝트와 프랑스 공영방송 프랑스 텔레비지옹(France Télévision)이 진행한 <시네마 르시트(Cinéma.lesite.tv)> 프로젝트가 있음
ㅇ 두 프로젝트는 ▲문화유산 보급을 위해 디지털 기술 활용, ▲공영방송을 주축으로 젊은 세대에 대한 문화적 지원,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 확대, ▲문화예술 교육과 관련한 콘텐츠 개발 등을 주된 목적으로 진행함 
   ① <소리-상호작용하는 나의 합창대(Vox, ma chorale interactive)> 프로젝트 
· 라디오 프랑스가 진행한 동 프로젝트는 합창을 배우는 3세~18세 사이의 아동 및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에게 합창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과 동 플랫폼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디지털 합창 교육 모듈 제공을 골자로 함 
   ※ 동 프로젝트는 프랑스 문화부, 교육부, 프랑스·독일 예술 중점 보도 공영방송국 아르테(Arte)와 프랑스 내 저작권을 담당하는 작가·작곡가·악보출판자협회(SACEM, Société des Auteurs, Compositeurs et Editeurs de Musique)가 협업자로 참여하였음.
   ※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2018년 9월 <소리-상호작용하는 나의 합창대> 포털 사이트(vox.radiofrance.fr)를 오픈함.
· 포털 사이트 내에는 16개의 학습 영상, 30여개의 온라인 클래식 악보, 발성 및 합창 연습을 위한 팟 케스트, 합창 교수법 자료, 합창 연습을 위한 음성 및 자료집 등이 게재되어 있음
 ·특히, 동 사이트는 사용자의 상호작용적 참여를 이끌고, 사용자 간 커뮤니티 결성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들 간의 협업을 진행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

   ② <시네마.르시트.티비(Cinéma.lesite.tv)> 프로젝트
·2018년 11월 26일 프랑스 텔레비지옹(France Télévision) 방송이 프랑스 문화부 및 교육부와 협업하여 진행한 프로젝트로, 중·고등학생 및 교육자들을 위해 영화 제작 관련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cinema.lesite.tv/edutheque) 개설을 골자로 함 
·동 프로젝트는 시청각 매체를 이용한 <이미지를 통한 교육 (éducation à l’image, au cinéma et à l'audiovisuel)>으로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주된 목적으로 함
※ <이미지를 통한 교육>은 프랑스 교육부가 추진 중인 문화예술 교육 과정(PEAC, Parcours d'Education Artistique et Culturelle)의 일환으로, 아동 및 청소년이 접하기 쉬운 문화 산물 중 하나인 시청각 매체(영화, 사진, 방송, 인터넷 등)를 교육에 접목해 이들이 문화를 배우고 예술 경험을 하며 장래 계발을 장려함.
·시네마.르시트.티비 포털은 약 50여개의 프랑스 및 외국영화를 프랑스 중·고등학생들이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함  
·질 좋은 교육자료 제공을 위하여 창작물 및 교육 서적 네트워크인 카노페(Canopé, www.reseau-canope.fr)와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언론 사이트인 레트로 뉴스(Rétronews, www.retronews.fr)와 연계하여 사이트 내 작품 관련 서적 및 기사를 함께 볼 수 있도록 하여, 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아닌 이용자에게 작품의 창작과정을 이해 및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를 지원 
·포털 사이트 내 영화감상 수업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새로운 고전 및 현대작품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문화예술로의 접근성을 높이며 예술작품에 대한 비판 능력과 판단력 등을 향상하고자 함
·한편, 프랑스 교육부는 동 프로젝트를 통해 21세기 버전의 ‘시네-클럽(Ciné-club)'을 부활시키겠다고 선언하며 동 프로젝트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함 
※ 시네-클럽은 1920년대 프랑스를 비롯해 영국, 미국에서 결성된 영화 동호인 모임을 지칭함. 프랑스에서는 영화비평가 리치오토 카뉘도(Ricciotto Canudo)와 루이 텔뤼크(Louis Delluc)등에 의하여 창시되어 시네클럽 운동이 진행되었으며 개인적이고 비상업적인 작품 상영에서 출발하여 그 후 고전적 작품 등을 감상 및 토론하며 영화 기법이나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활동을 진행함.

좌)복스 포털 사이트 (Portail vox)  우)시네마 -르시트 티비 사이트 (Cinéma - lesite.tv)

좌)복스 포털 사이트 (Portail vox) 우)시네마 -르시트 티비 사이트 (Cinéma - lesite.tv)


2) 프랑스 문화부 주최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 프로젝트> 공모전 진행
ㅇ 프랑스 문화부는 지난 2월 5일 문화 접근성 확대 및 보급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 프로젝트> 공모전(Appel A Projets Services Numériques Innovants : AAP SNI)을 진행, 지난 4월 2일까지 참여 공모작을 모집함
  ※ 동 공모전은 프랑스 문화부에 의해 2012년 발의된 이후, 2016년 첫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당시 총 238팀이 공모전에 참가, 그중 19개 팀이 입상하였음. 수상작들은 증강현실, 플랫폼, 상호작용 가능한 로봇, 3D 오디오,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한 프로젝트였음. 
  ※ 문화부는 매해 공모전 진행 후, 수상작을 선정 후 공모전 발표회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작품 소개하도록 하여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연구 진행에 대한 성과를 발표함.  
ㅇ 동 공모전은 디지털시대에 발맞추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 보급, 창작 활동의 다양화, 문화 관련 자료 접근성 확대 및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함 
ㅇ 문화예술 기관, 축제·퍼포먼스 등과 같은 문화예술 행사 및 문화예술 교육 활동 등 문화 분야 전반에 효율적으로 문화예술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화보급을 증진할 수 있는 디지털기술 서비스를 다룬 프로젝트들이 주된 공모 참여작으로 구성됨
ㅇ 지속해서 공모전을 진행하므로, 정부차원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 보급 활동을 장려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음 
ㅇ 수상작 예시 

프로젝트 명

관련내용 및 사진

웨이노트

(Waynote)

. 웨이노트(Waynote)는 내비게이션과 문화관광을 접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고속도로 운행 길에서 경험하는 프랑스의 문화 관광 유산을 주제로 함.

동 애플리케이션은 프랑스 스타트 기업인 웨이노트와 프랑스 국립조형예술센터(CNAP, Centre National des Arts Plastiques)가 협력하여 진행한 프로젝트로 2017년 공모전 수상작임.

. 프랑스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장거리 운전자들을 주된 이용층으로 삼으며, 자동차 운행 여정 중에 근처 지역의 문화행사와 관광 명소 등의 정보를 오디오와 메시지로 제공함.

. 특히, 동 애플리케이션은 프랑스 각 지역의 약 2,200여개의 문화기관과 연계하여 관련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지역의 예술센터 및 현대미술관 등이 진행하는 행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고속도로 주행 동안 우연한 기회에 문화관광 유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

사진1사진1

홀로스토리아

(Holostoria)

.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인 오퓌스콥(Opuscope)이 진행한 프로젝트로,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3D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동 프로젝트는 프랑스 장식미술관(Musée des Arts Décoratifs), 국립문화유적센터(Centre des Monuments Nationaux), 고고학박물관(Musée Archéologie Nationale)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였으며 2017년 수상작임.

. 동 프로그램은 박물관은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디지털 기술로 작품과 상호작용하여 더욱 몰입감 있는 전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므로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유산과 대중을 이어주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라 평가받음.

. 홀로스토리아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구현을 위해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셋(Head Mounted Display, HMD)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즐길 수 있으며, 실제로 프랑스 장식미술관 전시에서 사용된 바 있음.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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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몽생미셸- 모형에 대한 디지털적인 시선 (Le Mont-St-Michel : Regards numériques sur la maquette)> 전시 진행 
ㅇ 프랑스 국립 파리 군사입체모형 박물관(Musée des Plans-Reliefs)과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의 협업을 통하여 진행된 전시
   ※ 동 전시는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해안에 위치한 몽생미셸을 주제로 한 전시로, 군사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인 몽생미셸 수도원 모형(17세기 제작)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혼합현실 기반 웨어러블 기기인 마이크로 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함.
   ※ 전시는 2018년 10월 11일부터 2019년 1월 14일 (약 3달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예산을 지원한 바 있음.
ㅇ 지난 17세기부터 오늘날 21세기까지의 몽생미셸 수도원의 변화하는 과정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3D, 홀로그램 및 증강현실 등을 결합한 시각 자료로 구현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임
ㅇ 이에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한 관객들은 실제 모형 앞에 선 채로 가상으로 구현된 몽생미셸의 모습에 대한 가상투어를 진행할 수 있으며, 관객들은 홀로렌즈의 인터페이스 방식인 응시와 제스쳐를 통해 인터렉티브한 경험을 할 수 있음
ㅇ 단방향적인 전시품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여 관객들이 쌍방향으로 전시를 감상하며 보다 큰 전시 경험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전시를 선보였다고 평가받음 
ㅇ 동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는 동 프로젝트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평가하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를 뜻하는 말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를 원어민(Native speaker)처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세대라는 의미
를 겨냥한 문화유산 보급 방안 개발에 중요한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기도 하였음 


좌)전시관람모습 우)가상현실 및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콘텐츠 모습

좌)전시관람모습 우)가상현실 및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콘텐츠 모습



4)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에 디지털 기술 활용 

ㅇ 프랑스 정부는 지난 4월 15일에 발생한 화재로 훼손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복원을 위하여 로봇과 디지털 장비 등의 첨단 기술을 동원할 예정임을 밝힘. 
   ※ 지난 2019년 4월 15일 발생한 파리 노트드람 대성당 화재로 인하여 성당의 첨탑(93미터)이 붕괴되고 성당 지붕의 2/3가 파쇠 되는 등 심각한 문화재 훼손이 발생함. 
ㅇ 기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을 디지털화한 작업이 다수 존재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초고해상도 이미지로 저장된 디지털 사진 및 3D 스캐너를 활용한 3D 모델 등을 활용함으로 성당 복원 작업에 사용가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대표적으로 미국의 역사학자이자 건축학자인 (故)앤드류 탈론(Andrew Tallon)이 지난 2015년 제작하여, 오픈소스 라이센스로 인터넷에 일부 공개하기도한 노트르담 대성당의 3D 자료가 존재. 
1)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를 뜻하는 말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를 원어민(Native speaker)처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세대라는 의미


     ※ 미국 바사르대 교수였던 (故)앤드류 탈론은 지난 2010년부터 대성당 안팎의 모습을 3차원(3D)측정 데이터로 담기 시작하였으며, 대성당 내·외부를 50차례 넘게 측정, 10억 개가 넘는 표면 위치정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10억 개 이상의 점으로 건물 표면을 표현하는 식으로 디지털 공간에 노트르담 대성당을 표현하였음. 
   - 지난 4월 20일 일-드-프랑스 지역문화사무국(DRAC d'Ile-de-France) 및 프랑스 문화유산 관련기관들은 3D 스캐닝 및 데이터를 전문으로 문화유산 복원 작업 연구를 진행하는 협회 AGP(Art Graphique & Patrimoine)와 GEA(Géomètre-Expert)가 기록한 노트르담 대성당의 3D 디지털 데이터 등을 적극 활용하여 동 성당 복원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 밝히기도 함. 
      ※ AGP(Art Graphique & Patrimoine)와  GEA(Géomètre-Expert)는 3D 스캐닝 및 모델링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하는 곳으로 3D 스캐너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고학 및 건축학분야에서 문화유산 가치 발견 및 복원 등의 관련 작업을 진행함. 

3. 평가 및 함의
ㅇ 문화보급과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디지털 정책을 활용하여 진행하므로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함 
ㅇ 포털 사이트,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인터넷 환경에서 물리적 제한 없이 문화 예술 콘텐츠에 접근 가능하므로 보다 다양한 경로로 문화를 보급하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개척함 
ㅇ 특히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과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문화 예술 콘텐츠를 보급함으로, 기존에 단 방향적이었던 문화 경험에서 벗어나 상호작용 가능한 문화 경험을 제공함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함 
ㅇ 또한, 디지털 문화예술정책을 위하여 국가기관과 민영기간 간의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므로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디지털 기술이 접목될 수 있도록 시도하며, 문화재 복원에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있음. 
ㅇ 결과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정책을 진행하므로 문화유산의 보존, 대중화 및 보급 활동을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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