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5.01.09
김치의 날 맞이 김장체험 행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받아
주멕시코한국문화원에서는 지난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이하여 김장체험행사를 열었다. 본 김장체험행사에는 관저 요리사가 특별강사로 자리하여 김치를 만드는 재료, 김치의 발효과정, 영양학적 효능 등에 대해 설명해주었으며, 이어 김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는 친한언론인인 파우스토 프레텔린(El Economista 기자 겸 칼럼리스트), 파비올라 갈반(한-멕 역사 픽션 소설 '해금' 작가), 멕시코인 한국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를 비롯한 인플루언서와 한류팬 20 여명이 참가하였다.
함께 김장을 담근 후에는 보쌈고기를 준비하여 김치와 함께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소설가 파비올라 씨는 “Haegeum 소설을 쓰기 위해 한국을 공부하면서 김치가 한국 문화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와 관련된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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