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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선율로 장식한 평창올림픽 문화 콘서트
문화원 활동
2017.02.16

지난 2월 6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파블로다르 콘서트홀 ‘도스트익’ 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마지막 평창올림픽 문화 콘서트를 열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2017 알마티 유니버시아드 개최 축하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문화 콘서트를 기획해 지난 1월 25일 크즐오르다를 시작으로 알마티, 우랄스크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콘서트를 선보였으며 파블로다르에서 성황리에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2017 알마티 유니버시아드 개최 축하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문화 콘서트가 열린 파블로다르 콘서트홀 ‘도스트익’ 에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이대원 원장이 멋진 공연을 선보인 노름마치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 2017 알마티 유니버시아드 개최 축하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문화 콘서트가 열린 파블로다르 콘서트홀 ‘도스트익’ 에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이대원 원장이 멋진 공연을 선보인 노름마치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 전통 타악 그룹 ‘노름마치’는 상모돌리기와 전통 무용을 접목한 국악 공연으로 관객들을 들썩이게 했다. 또한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공연은 언어를 뛰어 넘어 관객과 연주자 모두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체감하게 했다.

노름마치의 상모돌리기와 전통 무용을 접목한 국악 공연에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환호하였다.
노름마치의 상모돌리기와 전통 무용을 접목한 국악 공연에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환호하였다.
노름마치의 상모돌리기와 전통 무용을 접목한 국악 공연에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환호하였다.

▲ 노름마치의 상모돌리기와 전통 무용을 접목한 국악 공연에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환호하였다.

이번 순회공연은 찾아가는 문화 행사로 기획되었을 뿐만 아니라 노름마치가 함께하는 한국 전통 음악 워크숍도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고려인 관객들의 방문율과 만족도가 높아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밝혔다.

노름마치가 함께하는 한국 전통 음악 워크숍에 참여한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전통 타악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 노름마치가 함께하는 한국 전통 음악 워크숍에 참여한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전통 타악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고려인 김 아나스타시아(50) 씨는“이번 공연을 통해서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2018년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블로다르 콘서트홀 ‘도스트익’을 방문한 고려인들이 공연을 즐긴 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 파블로다르 콘서트홀 ‘도스트익’을 방문한 고려인들이 공연을 즐긴 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편, 평창동계올림픽을 더욱 자세하게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는 알마티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끝나는 2월 8일까지 열려 알마티를 찾은 세계인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차영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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