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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에서 열린 평창문화올림픽 게릴라콘서트
문화원 활동
2017.02.14

2017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가 한창이던 지난 2월 4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알마티의 대형 쇼핑몰 ‘메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게릴라 공연을 진행했다.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알마티의 대형 쇼핑몰 ‘메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게릴라 공연을 진행했다.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알마티의 대형 쇼핑몰 ‘메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게릴라 공연을 진행했다.

▲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알마티의 대형 쇼핑몰 ‘메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게릴라 공연을 진행했다.

흥겨운 타악 연주와 함께 등장한 한국 전통 타악그룹‘노름마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인증마크를 새긴 대형 깃발을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고 기세배 등을 선보이며 민속놀이 ‘기접놀이’를 접목한 공연을 펼쳤다.

한국 전통 타악그룹‘노름마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인증마크를 새긴 대형 깃발을 이용해 기세배 등을 선보이며 민속놀이 ‘기접놀이’를 접목한 공연을 펼쳤다.

▲ 한국 전통 타악그룹‘노름마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인증마크를 새긴 대형 깃발을 이용해 기세배 등을 선보이며 민속놀이 ‘기접놀이’를 접목한 공연을 펼쳤다.

딸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카리나(30) 씨는 “공연을 보고 한국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며, “2018년에 있을 평창 동계올림픽 또한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노름마치의 공연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노름마치의 공연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를 맞아 알마티를 비롯한 5개 도시에서 이루어진 평창홍보활동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한걸음 더 가까이에서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차영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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