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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김봄소리 콘서트 개최
재외한국문화원 활동
2020.02.12
▲공연전 객석

▲공연전 객석


아미치 델라 무지카(Amici della Musica)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이 후원한 한국의 젊은 연주가 조성진, 김봄소리 공연이 2‧1과 2‧8 각각 피렌체 페르골라 극장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3등, 바르샤바 쇼팽 콩쿨 1등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조성진의 독주회는 2월 1일(토) 16시에 피렌체 개최 되었다.


▲김봄소리 공연 전 로비

▲김봄소리 공연 전 로비


이날 공연에는 700여명의 관객이 관람하였다. 공연에 참석한 한 교민은 예술의 도시 피렌체에서 한국인 아티스트의 공연을 개최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 현지인들이 조성진의 공연을 보고 감동을 받는 모습에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2월 8일(토) 16시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와 피아니스트 라파우 블레하츠의 듀오 콘서트가 무대에 올랐다.


▲김봄소리 연주 중

▲김봄소리 연주 중



▲조성진 연주 중

▲조성진 연주 중



▲조성진 연주중

▲조성진 연주중


이날 400여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공연을 보기위해 피렌체 밖의 먼 거리,  레죠 에밀리아 주에서 온 관람객도 있었다. 

이번 조성진, 김봄소리 공연을 통해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 한국인 공연자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성과가 있었다.


▲조성진, 이정일 공사

▲조성진, 이정일 공사



▲공연 후 김봄소리 오충석 원장

▲공연 후 김봄소리 오충석 원장


아미치 델라 무지카 공연 담당 마르코 체르키에리니 (Marco Cerchierini)는 한국의 유능한 음악가를 현지에 초청하여 공연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원의 지속적인 후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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