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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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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외신 취재지원 안내
상주외신기자는 해외에 본사를 둔 언론매체에 소속되어 한국에 1년 이상 상주하는 기자를 말합니다. 상주외신의 경우 외신지원센터에서 발급하는 외신기자증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외신기자증을 보유 한 외신의 경우 외신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보도자료 배포, 브리핑, 인터뷰, 간담회 등 지원)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취재 환경 ]
한국에서 외국 언론인의 취재는 자유롭습니다. 외국 기자의 취재 가능 여부에 관해 법으로 규정된 바는 없으며, 원하는 취재 대상(장소) 별로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하고 적절한 절차를 밟는다면 무리 없이 취재가 가능합니다.

[ 일반적인 취재절차 ]
- 취재하고자 하는 인터뷰 대상 또는 장소가 결정되었다면, 해당 인터뷰 대상 또는 장소 관리자와 최소 3주전에 취재 협조 요청을 하고, 세부적인 진행에 대해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취재 요청에 대한 빠른 답변을 위해서는 매체 정보, 취재 목적, 취재진 정보, 취재 내용(인터뷰 질문), 기사(프로그램) 게재 예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정부 또는 대기업의 경우에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로 취재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나,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한국어 통역사 또는 코디네이터를 통해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 외국 언론 지사(지국) 설치 ]
사무실 임대, 전화 설치 등은 개인적으로 진행하되, 외국 신문, 통신, 잡지사의 한국 지사(지국)을 설치하고자 할 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면 됩니다.

※ 외국 신문, 통신, 잡지사의 한국 지사(지국) 설치 문의(한국어 안내)
  -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 Tel. +82-44-203-3210
방한외신 취재지원 안내
방한외신은 취재를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국내에 입국한 외신기자를 말합니다. 방한외신은 정부 인터뷰 대상 연결, 일정 조율, 각종 촬영 허가(예:덕수궁) 지원 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방한 외신의 경우 최소 3주전에 취재 협조 요청을 하고, 세부적인 진행에 대해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한외신취재지원

[ 취재용 장비 반입 ]
한국에 1년 미만 단기간 동안 방한하는 경우에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취재용 장비의 관세를 면세 받을 수 있습니다.

- 물품이 많을 경우: 출국 전 해당 국가 ATA Carnet 담당 기관에서 ATA Carnet 승인서를 교부 받아 입국 시 제시.
- 물품이 적을 경우: 입국 시 관세사무소에 재반출조건 일시반입 물품으로 신고.
주요계기 취재지원 안내
해외문화홍보원에서는 국내 주요 행사 시 국제프레스센터를 운영하여 외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 주요 행사 프레스센터에 대한 문의를 원하실 경우 외신지원센터(fpckorea@korea.kr)로 문의 바랍니다.
ㅇ2018 남북정상회담
- 장소 :  킨텍스(KINTEX)
- 운영기간 :  2018. 4. 26(목) ~ 4. 28(토)
- 시설 구성 : 종합안내데스크, 브리핑룸(1,200석), 사진·영상 기자실, 국제방송센터(IBC), 주조정실, 인터뷰룸 등
- 주요 서비스 :  판문점 행사 및 브리핑 생중계, 판문점 행사 풀기사·사진 제공, 전문가 패널 토론, 전문가 인터뷰 지원 등

ㅇ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 위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운영기간: 2018. 9.16(일) ~9.21(금)
- 시설구성: 종합안내데스크, 브리핑룸(800석), 사진·영상 기자실, 국제방송센터(IBC), 주조정실, 인터뷰룸 등 
- 주요 서비스:  브리핑 생중계, 행사 풀기사·사진 제공, 전문가 패널 토론, 전문가 인터뷰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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